[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에 있는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직원과 교육생, 이들의 가족 등 64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손영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홍보관리반장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콜센터 업무상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100여명이 넘는 직원과 교육생이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인데다 이들의 거주지도 서울, 인천, 경기도 등으로 퍼져 있어 해당 콜센터가 수도권 최대 집단감염 발생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구로구는 이 빌딩 전체에 대한 방역 소독 작업을 마치고 1층부터 12층까지 사무실 공간에 대한 전면 폐쇄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손영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홍보관리반장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콜센터 업무상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100여명이 넘는 직원과 교육생이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인데다 이들의 거주지도 서울, 인천, 경기도 등으로 퍼져 있어 해당 콜센터가 수도권 최대 집단감염 발생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구로구는 이 빌딩 전체에 대한 방역 소독 작업을 마치고 1층부터 12층까지 사무실 공간에 대한 전면 폐쇄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