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코로나19 사태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겠다던 한범덕 청주시장 약속이 무색해졌습니다.
시민들은 타 지자체와 달리, 확진자 발생, 이동 동선 등 코로나 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시 홈페이지나 인터넷뉴스, SNS에만 의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재난문자 안내’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코로나로 다들 촉각을 곤두서고 있는데 언론에서도 이미 보도된 내용을 먼저 알려줘야 할 재난 안전문자는 하나도 안 온다”고 지적했습니다.
타 지자체가 확진자 발생부터 이동 경로 등을 긴급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청주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가운데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다는 시민 불만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타 지자체와 달리, 확진자 발생, 이동 동선 등 코로나 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시 홈페이지나 인터넷뉴스, SNS에만 의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재난문자 안내’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코로나로 다들 촉각을 곤두서고 있는데 언론에서도 이미 보도된 내용을 먼저 알려줘야 할 재난 안전문자는 하나도 안 온다”고 지적했습니다.
타 지자체가 확진자 발생부터 이동 경로 등을 긴급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청주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가운데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다는 시민 불만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