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22번째 사망자이자, 입원 대기 중 숨진 4번째 환자입니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께 대구 수성구 한 가정집에서 A(77)씨가 숨진 것을 경찰이 확인해 수성보건소에 통보했습니다.
A씨는 발열 증세로 지난달 28일 수성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확진 판정은 다음날인 29일에 통보됐습니다.
A씨는 지병으로 기관지염을 앓았으며, 평소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 중입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