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나선 가운데, 첫 임상시험용 백신이 개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인체를 상대로 한 임상시험 단계에 이른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로 보냈습니다.
미 보건당국은 건강한 사람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차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결과는 7~8월쯤 나올 전망입니다.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인체를 상대로 한 임상시험 단계에 이른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로 보냈습니다.
미 보건당국은 건강한 사람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차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결과는 7~8월쯤 나올 전망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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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