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삼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극복을 위해 의료용품·생필품 등 총 300억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국민의 성원으로 성장한 삼성은 지금과 같은 때에 마땅히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해야 한다"며 "이번 일로 고통받거나 위기 극복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력하나마 모든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국민의 성원으로 성장한 삼성은 지금과 같은 때에 마땅히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해야 한다"며 "이번 일로 고통받거나 위기 극복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력하나마 모든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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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