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서울 서초구가 날로 심각해지는 미래환경 위협에 대처하고자 전국최초로 자가 사물인터넷망을 활용한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구는 환경부 성능평가 2회를 거쳐 최고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은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을 개발했고 지난해 12월말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기 위한 구의 노력으로 특히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역 주변,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위주로 촘촘히 설치했습니다.
현재 구는 환경부 인증 1등급 판정을 받은 미세먼지 센서를 2주간 종합 테스트를 거쳤고 안정적으로 운영중입니다.
조은희 구청장은 “다양한 행정데이터 고도화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느끼는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스마트도시 구현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구는 환경부 성능평가 2회를 거쳐 최고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은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을 개발했고 지난해 12월말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기 위한 구의 노력으로 특히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역 주변,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위주로 촘촘히 설치했습니다.
현재 구는 환경부 인증 1등급 판정을 받은 미세먼지 센서를 2주간 종합 테스트를 거쳤고 안정적으로 운영중입니다.
조은희 구청장은 “다양한 행정데이터 고도화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느끼는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스마트도시 구현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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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