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 여성이 숙명여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자 재학생들 사이에서 입학 반대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법원에서 성별 정정을 허가받은 A(22)씨의 숙명여대 법과대학 합격 사실이 알려지자 이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입학처에 항의전화를 하고 총동문회에 항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내 게시판에도 '성전환 남성의 입학을 반대한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여성을 위한 교육시설에 지난해까지 남성이었던 A씨가 입학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법원에서 성별 정정을 허가받은 A(22)씨의 숙명여대 법과대학 합격 사실이 알려지자 이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입학처에 항의전화를 하고 총동문회에 항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내 게시판에도 '성전환 남성의 입학을 반대한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여성을 위한 교육시설에 지난해까지 남성이었던 A씨가 입학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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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