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던 코비 브라이언트가 26일(현지시간)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당국에 따르면 추락사고는 이날 오전 10시쯤 발생했으며, 사고로 브라이언트의 13세 딸도 함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비는 LA의 교통난을 피하기 위해 평소 헬기를 자주 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향년 42세로, 1996년 미 프로농구에 데뷔해 5번의 NBA 파이널 우승과 올스타 MVP 4회 수상 등의 화려한 이력을 남겼으며 미 프로농구 통산 득점에서도 역대 4위에 기록돼 있습니다.
한편 미 연방 항공당국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전 세계 농구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당국에 따르면 추락사고는 이날 오전 10시쯤 발생했으며, 사고로 브라이언트의 13세 딸도 함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비는 LA의 교통난을 피하기 위해 평소 헬기를 자주 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향년 42세로, 1996년 미 프로농구에 데뷔해 5번의 NBA 파이널 우승과 올스타 MVP 4회 수상 등의 화려한 이력을 남겼으며 미 프로농구 통산 득점에서도 역대 4위에 기록돼 있습니다.
한편 미 연방 항공당국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전 세계 농구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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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