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이 중국 전역을 넘어서 인접국가인 한국•일본•대만•태국 등을 넘어 미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첫 확진 환자가 나오는 등 중국인들의 이동이 많은 춘절 연휴를 앞두고 지구촌 모두가 비상 상황입니다.
지난 22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한 폐렴 확산과 관련해 중국 공산당과 정부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차상급 전염병으로 지정됐지만, 대응 조치는 최상급으로 높이는 등 사실상 우한 폐렴과의 전쟁에 나선 것입니다. 현재까지 중국에서 우한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6명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에서도 첫 확진 환자가 나오는 등 중국인들의 이동이 많은 춘절 연휴를 앞두고 지구촌 모두가 비상 상황입니다.
지난 22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한 폐렴 확산과 관련해 중국 공산당과 정부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차상급 전염병으로 지정됐지만, 대응 조치는 최상급으로 높이는 등 사실상 우한 폐렴과의 전쟁에 나선 것입니다. 현재까지 중국에서 우한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6명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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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