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지역 한 대학에서 신입생에게 시간대별 인사 요령과 연락 방법, 복장 등을 강요했다는 SNS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입생 공지 내용'이라는 단체 대화방 캡쳐 화면을 보면, 신입생이 선배에게 연락할 때는 쉼표와 느낌표 등 이모티콘을 사용하지 못하고, '이른 시간에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선배님' 등 시간대별 연락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또 찢어진 형태의 스키니 바지나 키 높이 운동화 금지, 무선이어폰인 에어팟 착용 금지 등 신입생 복장 규제까지 적혀있습니다.
해당 대학 관계자는 "이런 글이 SNS에 게시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진상을 파악하는 중"이라며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건전한 학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입생 공지 내용'이라는 단체 대화방 캡쳐 화면을 보면, 신입생이 선배에게 연락할 때는 쉼표와 느낌표 등 이모티콘을 사용하지 못하고, '이른 시간에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선배님' 등 시간대별 연락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또 찢어진 형태의 스키니 바지나 키 높이 운동화 금지, 무선이어폰인 에어팟 착용 금지 등 신입생 복장 규제까지 적혀있습니다.
해당 대학 관계자는 "이런 글이 SNS에 게시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진상을 파악하는 중"이라며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건전한 학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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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