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작년 말부터 시작된 원인불명의 폐렴이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아 중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WHO와 중국 위생당국은 병원체 확인을 위해 균 배양작업에 착수한 상태로, 결과는 1~2주가량 소요될 걸로 보입니다.
당국은 일단 사스와 메르스 등 호흡기 원인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안감은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
WHO와 중국 위생당국은 병원체 확인을 위해 균 배양작업에 착수한 상태로, 결과는 1~2주가량 소요될 걸로 보입니다.
당국은 일단 사스와 메르스 등 호흡기 원인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안감은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