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김보라 감독의 독립영화 '벌새'가 영화 제작자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꼽혔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에 '벌새'를, 감독상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증인' 정우성, 여우주연상은 '생일' 전도연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각본상은 '국가부도의 날', 촬영상과 음향상은 '봉오동 전투'가 받았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에 '벌새'를, 감독상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증인' 정우성, 여우주연상은 '생일' 전도연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각본상은 '국가부도의 날', 촬영상과 음향상은 '봉오동 전투'가 받았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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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