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독도 소방헬기 추락 사고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번 주 일요일 오는 8일에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3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시신을 이미 수습한 희생자들의 장례를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합동 장례를 치릅니다.
수색 당국은 지금까지 4명 시신을 수습했으나 김종필(46) 기장, 배혁(31) 구조대원, 선원 B(46)씨 3명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국은 사고 발생 22일 만인 지난달 21일 오후 사고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해 사고 원인 규명에 중요 역할을 할 블랙박스를 회수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3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시신을 이미 수습한 희생자들의 장례를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합동 장례를 치릅니다.
수색 당국은 지금까지 4명 시신을 수습했으나 김종필(46) 기장, 배혁(31) 구조대원, 선원 B(46)씨 3명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국은 사고 발생 22일 만인 지난달 21일 오후 사고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해 사고 원인 규명에 중요 역할을 할 블랙박스를 회수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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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