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강원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미시령에는 최고 15cm에 가까운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5일 오후 3시를 기해 강원 중·북부산지에 발효된 대설주의보와 남부 산지 등에 내려진 대설예비특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날 밤까지 강원 산지에는 1cm 내외의 눈이 예상되고, 영동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5일 오후 3시를 기해 강원 중·북부산지에 발효된 대설주의보와 남부 산지 등에 내려진 대설예비특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날 밤까지 강원 산지에는 1cm 내외의 눈이 예상되고, 영동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