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구하라 '마지막 손글씨' 발견

2019-11-26(화) 16:31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어제(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 씨가 심경을 비관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지난달, 동료 설리 씨가 숨진 뒤에 "너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며 삶의 의지를 밝혔던 터라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경찰은 이 글을 언제 썼는지 확실치 않고 따로 떼어서 보기 어려워, 유서로 볼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구씨의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집니다.

팬들을 위한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