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한-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늘(25일)부터 사흘 간 부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국제행사입니다.
문 대통령은 쁘라윳 짠오차 태국총리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등 9개국 정상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이를 통해 문 대통령은 아세안과 협력 관계를 격상하고 문 대통령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 추진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했지만 북한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 국제행사입니다.
문 대통령은 쁘라윳 짠오차 태국총리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등 9개국 정상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이를 통해 문 대통령은 아세안과 협력 관계를 격상하고 문 대통령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 추진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했지만 북한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