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전주시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전북지역 탄소기업들의 기술사업화를 돕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전자부품연구원과 공동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전북도내 기업,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업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지난 22일 개최했습니다.
이날 교류회는 최신기술동향 및 사업계획서 작성 스킬 세미나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맞춤형 기술 소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술원은 먼저 세미나를 통해 참여기업들에게 탄소복합재 산업현황을 소개하고, 최신기술 동향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전자부품연구원과 공동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전북도내 기업,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업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지난 22일 개최했습니다.
이날 교류회는 최신기술동향 및 사업계획서 작성 스킬 세미나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맞춤형 기술 소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술원은 먼저 세미나를 통해 참여기업들에게 탄소복합재 산업현황을 소개하고, 최신기술 동향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
이수정 lsj4006@naver.com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