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한국과 일본이 이달 중순 태국에서 국방·방위 장관 회담을 여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정경두 국방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이 오는 16일부터 나흘동안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서 양국 회담을 여는 것을 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또 고노 장관이 회담에서 정 장관에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종료 철회를 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교도통신은 정경두 국방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이 오는 16일부터 나흘동안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서 양국 회담을 여는 것을 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또 고노 장관이 회담에서 정 장관에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종료 철회를 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