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우진 기자] 4차 산업혁명시대 경상북도 에너지신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9 동해안 친환경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이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과 4개 분과별(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상북도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좌표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우리 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과 4개 분과별(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상북도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좌표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우리 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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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