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28일 오전 정부는 금강산의 남측 시설 철거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우리 정부의 입장을 담은 통지문을 전달했습니다.
통일부는 우리 기업의 재산권에 대한 일방적인 조치는 국민 정서에 배치되고 남북관계를 훼손할 수 있는 만큼 남북 간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풀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통지문에서 금강산 지구에 국제관광문화지구를 새로 건설할 것이며, 합의되는 날짜에 금강산지구에 들어와 시설을 철거해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북한이 남측의 실무협상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통일부는 우리 기업의 재산권에 대한 일방적인 조치는 국민 정서에 배치되고 남북관계를 훼손할 수 있는 만큼 남북 간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풀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통지문에서 금강산 지구에 국제관광문화지구를 새로 건설할 것이며, 합의되는 날짜에 금강산지구에 들어와 시설을 철거해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북한이 남측의 실무협상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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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