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차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정 교수는 1차 조사 때 건강 문제를 이유로 조사 중단을 요청하고 조사 8시간 만에 귀가했는데 진술 조서에 날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조사는 1차 조사 진술 조서에 대한 열람부터 시작됐습니다.
정 교수는 이미 기소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를 포함해 사모펀드 관련 의혹과 한국투자증권 직원에 대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대체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1·2차 조사 모두 포함하더라도 조사 시간이 충분치 않은 만큼, 정 교수를 한 두 차례 더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 교수는 1차 조사 때 건강 문제를 이유로 조사 중단을 요청하고 조사 8시간 만에 귀가했는데 진술 조서에 날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조사는 1차 조사 진술 조서에 대한 열람부터 시작됐습니다.
정 교수는 이미 기소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를 포함해 사모펀드 관련 의혹과 한국투자증권 직원에 대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대체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1·2차 조사 모두 포함하더라도 조사 시간이 충분치 않은 만큼, 정 교수를 한 두 차례 더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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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