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국립대병원 폭행·난동 5년간 419건

2019-10-08(화) 16:42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국립대병원에서 최근 5년 사이 400여건의 폭행·난동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서영교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8월 사이 국립대병원에서 총 419건의 폭행·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64.9%는 응급실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전체 발생 건수와 마찬가지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폭행·난동 사건이 가장 잦았던 국립대병원은 5년 새 121건이 발생한 서울대병원이었고, 강원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서 의원은 "응급의료 종사자에 대한 폭력은 다른 환자의 생명과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법 위반 행위"라며 "국가가 실효성 있는 의료진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권민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