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아열대 지역에서 관찰되는 파란선 문어가 경남 남해군 해상에 출현했습니다.
이 문어는 지난 여름 부산에서 두 차례나 출현해 해수욕객들을 긴장하게 했는데요.
길이 10㎝, 무게 20g에 불과하지만, 복어가 가지고 있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을 품고 있습니다.
이 독은 청산가리 10배 정도의 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란선문어는 독이 많지 않지만, 되도록 만지지 말아야 하며 먹을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이 문어는 지난 여름 부산에서 두 차례나 출현해 해수욕객들을 긴장하게 했는데요.
길이 10㎝, 무게 20g에 불과하지만, 복어가 가지고 있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을 품고 있습니다.
이 독은 청산가리 10배 정도의 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란선문어는 독이 많지 않지만, 되도록 만지지 말아야 하며 먹을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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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