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찰이 지난 8월 서울 관악구에서 40대 여성과 6살 아들을 숨지게 한 유력한 용의자를 한 달 만에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관악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모자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3일 A씨를 검거해 엊그제(5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과 가족 관계인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감식자료 감정 결과를 토대로 A씨를 범인으로 특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관악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모자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3일 A씨를 검거해 엊그제(5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과 가족 관계인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감식자료 감정 결과를 토대로 A씨를 범인으로 특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