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지연 기자] 부산시로부터 위탁받아 노인병원을 운영해온 의료재단이 이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시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있는 노인전문병원 운영을 맡아왔던 A 의료재단의 이익금 횡령 의혹을 발견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의료재단은 회계업무를 외부에 맡기면서도 재무이사라는 직책을 만들어 급여를 받아가는 등 이익금의 일부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해당 의료재단과의 계약은 지난 달로 끝났고 부산의료원을 새로운 운영주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있는 노인전문병원 운영을 맡아왔던 A 의료재단의 이익금 횡령 의혹을 발견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의료재단은 회계업무를 외부에 맡기면서도 재무이사라는 직책을 만들어 급여를 받아가는 등 이익금의 일부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해당 의료재단과의 계약은 지난 달로 끝났고 부산의료원을 새로운 운영주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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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