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200개 시민단체, 19개 대학, 대전시와 시의회 등으로 구성된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은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재 채용의 혜택을 받지 못해 지역성장 저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혁신도시 추진과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구해 왔다.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시민단체 등이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전국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적용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은 혁신도시 지정촉구 스티커를 법인택시 3,000여대에 부착할 계획이다.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은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재 채용의 혜택을 받지 못해 지역성장 저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혁신도시 추진과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구해 왔다.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시민단체 등이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전국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적용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은 혁신도시 지정촉구 스티커를 법인택시 3,000여대에 부착할 계획이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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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