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2020년부터 대전시에서 발주하는 50억 원 이상 규모 건설현장에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가 도입돼 시범 운영된다.
대전시, 건설근로자공제회, KEB하나은행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도입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장 지정 및 관리·감독을 맡고,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사업장 관리 지원, 현장 교육·홍보 등을 담당하며, KEB하나은행은 전자카드 및 근로자 급여통장 발급, 외국인 근로자송금수수료 우대 등의 업무를 맡는다.
전자카드제는 근로자들의 잦은 현장이동으로 고용관리가 어려운 건설현장의 인력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정확한 고용관리를 통해 적정임금 지급 및 기능인 등급제, 임금체불 근절, 외국인 근로자 관리, 안전사고 발생 시 빠른 대처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대전시, 건설근로자공제회, KEB하나은행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도입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장 지정 및 관리·감독을 맡고,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사업장 관리 지원, 현장 교육·홍보 등을 담당하며, KEB하나은행은 전자카드 및 근로자 급여통장 발급, 외국인 근로자송금수수료 우대 등의 업무를 맡는다.
전자카드제는 근로자들의 잦은 현장이동으로 고용관리가 어려운 건설현장의 인력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정확한 고용관리를 통해 적정임금 지급 및 기능인 등급제, 임금체불 근절, 외국인 근로자 관리, 안전사고 발생 시 빠른 대처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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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