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전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첫 재판에서 계획 범행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고유정 측은 전 남편의 변태적 성욕 때문에 발생한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유정은 국민참여 재판을 원하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원하지 않는다” 답했고, 검찰은 “고인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주장은 인간으로서 할 도리가 아니라”며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법정을 빠져나갈 땐 분노한 시민들로부터 머리채를 잡히기도 했습니다.
고유정의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고유정 측은 전 남편의 변태적 성욕 때문에 발생한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유정은 국민참여 재판을 원하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원하지 않는다” 답했고, 검찰은 “고인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주장은 인간으로서 할 도리가 아니라”며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법정을 빠져나갈 땐 분노한 시민들로부터 머리채를 잡히기도 했습니다.
고유정의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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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