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북한이 오늘 새벽 또다시 동해 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새벽 오전 2시 59분, 오전 3시 23분쯤 함경남도 영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단거리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7월 25일과 31일에 이어, 일주일 사이 3번쨉니다.
이는 이달 초부터 진행될 한미 연합연습에 대한 반발의 의미와 함께 북미 비핵화 협상 앞두고 대미 압박의 의미도 내포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새벽 오전 2시 59분, 오전 3시 23분쯤 함경남도 영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단거리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7월 25일과 31일에 이어, 일주일 사이 3번쨉니다.
이는 이달 초부터 진행될 한미 연합연습에 대한 반발의 의미와 함께 북미 비핵화 협상 앞두고 대미 압박의 의미도 내포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