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일본여행 거부 운동이 확산하면서 일본을 찾는 항공여객 수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가 본격화한 이달 16∼30일 보름간 인천공항을 이용해 일본에 다녀온 승객은 46만7,000여명으로, 한달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3.4%나 줄었습니다.
대한항공은 9월부터 부산-삿포로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고, 아시아나항공도 9월 중순 이후 후쿠오카와 오사카 등 노선의 기종 변경을 예고했습니다.
여름 휴가가 본격화한 이달 16∼30일 보름간 인천공항을 이용해 일본에 다녀온 승객은 46만7,000여명으로, 한달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3.4%나 줄었습니다.
대한항공은 9월부터 부산-삿포로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고, 아시아나항공도 9월 중순 이후 후쿠오카와 오사카 등 노선의 기종 변경을 예고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