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자율형사립고 운영 성과 평가에서 재지정 취소를 결정한 학교를 대상으로 청문 절차를 앞둔 가운데, 서울 자사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한데 모여 자사고 폐지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 지역 21개 자사고 학부모들이 모여 만든 서울 자사고 학부모연합회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1회 서울 자사고 가족문화 대축제'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사고 지켜줘”, “학교는 우리 것”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자사고 폐지 정책에 반대했습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운영성과평가에서 지정 취소가 결정된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중앙고, 이대부고, 한대부고 등 8개 자사고의 학생 대표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서울 지역 21개 자사고 학부모들이 모여 만든 서울 자사고 학부모연합회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1회 서울 자사고 가족문화 대축제'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사고 지켜줘”, “학교는 우리 것”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자사고 폐지 정책에 반대했습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운영성과평가에서 지정 취소가 결정된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숭문고, 신일고, 중앙고, 이대부고, 한대부고 등 8개 자사고의 학생 대표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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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