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어제 오전 11시 4분쯤 경북 상주시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이 깨질 정도인 최대 진도 5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6.5도, 동경 128.1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입니다.
진앙지와 가까운 안동교구 옥산성당 관계자는 "교중미사 시간이어서 진동을 느낀 신자들이 있었지만,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 들어 한반도에서 발생한 50번의 지진 가운데 3번째로 큰 지진입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에서도 이번과 같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이 깨질 정도인 최대 진도 5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6.5도, 동경 128.1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입니다.
진앙지와 가까운 안동교구 옥산성당 관계자는 "교중미사 시간이어서 진동을 느낀 신자들이 있었지만,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 들어 한반도에서 발생한 50번의 지진 가운데 3번째로 큰 지진입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에서도 이번과 같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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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