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출석해 “민간택지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검토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지금 서울 같은 경우 분양가 상승률이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률의 2배 이상으로 높고, 분양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인데 무주택 서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분양가가 상당히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장관은 분양가 상한제 도입과 관련해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해 지정 요건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지금 서울 같은 경우 분양가 상승률이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률의 2배 이상으로 높고, 분양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인데 무주택 서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분양가가 상당히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장관은 분양가 상한제 도입과 관련해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해 지정 요건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남세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