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5월 인도 방면 히말라야 원정에 나섰다 숨진 다국적 등반객 8명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인도-티베트 경비대는 트위터에 ‘시신발견 지역을 수색하다 찾아낸 비디오’라며, 난다 데비 이스트의 이름 없는 봉우리 정상 부근 등반객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1분 55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등반객 8명이 어둠속에서 등반하다가, 이후 날이 환한 상태에서 한 줄로 눈 비탈을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내딛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경비대 대변인은 AFP통신 인터뷰를 통해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더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월 13일 총 12명의 다국적 원정대가 난다 데비 이스트 등반에 나섰다 5월 25일 4명만 베이스 캠프로 돌아왔고, 나머지 8명은 5월 26일 교신을 끝으로 실종됐습니다.
인도-티베트 경비대는 트위터에 ‘시신발견 지역을 수색하다 찾아낸 비디오’라며, 난다 데비 이스트의 이름 없는 봉우리 정상 부근 등반객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1분 55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등반객 8명이 어둠속에서 등반하다가, 이후 날이 환한 상태에서 한 줄로 눈 비탈을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내딛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경비대 대변인은 AFP통신 인터뷰를 통해 “갑자기 큰 소리가 나더니 더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월 13일 총 12명의 다국적 원정대가 난다 데비 이스트 등반에 나섰다 5월 25일 4명만 베이스 캠프로 돌아왔고, 나머지 8명은 5월 26일 교신을 끝으로 실종됐습니다.
최유리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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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