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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노기술의 선두주자 (주)에이펙셀

2019-07-05(금) 18:03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한국에 대해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라는 경제보복에 나선 이때 한국의 한 중소기업인 에이펙셀(주)(대표 김청자)가 한국의 전자, 반도체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회사는 자체 원천기술로 세계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기술로 올해 노벨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3개 부문에 종합 도전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기도 하다.

에이펙셀은 전자, 반도체, 항공, 우주산업분야에 사용되는 수천여종의 유무기물, 화합물소재들을 첨가제를 넣지 않고 초 고순도, 초 정밀, 최적의 나노사이즈로 가공할 수 있는 세계유일한 나노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나노구간에서 소재들의 특성들을 분석하여 새로운 신소재 창출이나 새로운 가공기법들을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21세기 新 과학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이다.

에이펙셀은 국내 반도체 업계를 비롯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그동안 수많은 국가 및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자국 이전요구, 또는 각종 투자제안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탄소나노튜브, 차세대 센스소재인 산화니켈, PDP형광물질, 은나노파우더, 구리나노파우더, 리튬이온폴리머 등 수많은 소재류의 초 정밀화, 초고순도화, 최적의 나노사이즈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토종 기업 에이펙셀(주)의 세계제패한 나노기술로 한국을 경제대국,과학강국으로 21세기의 신과학문명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내어놓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기회를 교훈으로 삼아 전자/반도체분야에 선진국 추격형에서 선진국 선도형으로 완전히 전환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은 서울 마포에 소재하고 있는 (주)에이펙셀의 나노과학관 강 대일 박사를 만나보았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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