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정부가 식량난에 처한 북한을 돕기 위해 국내산 쌀 5만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에 쌀을 지원하는 건 지난 2010년 이명박 정부시절 이후 9년 만입니다.
통일부는 인도주의와 동포애 차원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심각한 북한의 식량 상황을 더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장기간의 대북 지원 경험과 감독 시스템으로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식량계획을 통해 북한의 수용 의사도 확인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부는 인도적 지원임을 강조했지만, 막혀있는 남북대화를 어떻게든 풀어보려는 뜻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 쌀을 지원하는 건 지난 2010년 이명박 정부시절 이후 9년 만입니다.
통일부는 인도주의와 동포애 차원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심각한 북한의 식량 상황을 더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장기간의 대북 지원 경험과 감독 시스템으로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식량계획을 통해 북한의 수용 의사도 확인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부는 인도적 지원임을 강조했지만, 막혀있는 남북대화를 어떻게든 풀어보려는 뜻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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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