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보경 기자] 불이 나기 쉬운 주택가에 '골목길 안심 소화기'가 설치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차 출입이 어려운 47곳에 소화기 500대를 설치해 초기 진화에 활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대구소방은 대구시민 제안으로 추진하게 된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주민의 초동대응으로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인근 주민에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교육하고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차 출입이 어려운 47곳에 소화기 500대를 설치해 초기 진화에 활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대구소방은 대구시민 제안으로 추진하게 된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주민의 초동대응으로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인근 주민에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교육하고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보경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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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