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주연 기자] 충남도가 응모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1차 심사를 통과해 13일 2차 현장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충남도의 'C-Station'은 기차역을 창업공간으로 개조한 프랑스의 스테이션 F에서 착안해 KTX 천안아산역의 빈 공간 16만여㎡를 창업자와 투자자, 대학, 연구기관이 교류·협력하는 창업 거점으로 육성해 충남형 창업벨트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충남도의 'C-Station'은 기차역을 창업공간으로 개조한 프랑스의 스테이션 F에서 착안해 KTX 천안아산역의 빈 공간 16만여㎡를 창업자와 투자자, 대학, 연구기관이 교류·협력하는 창업 거점으로 육성해 충남형 창업벨트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강주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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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