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습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현민 전무는 한진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전담하게 됩니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가 수사를 받은 각종 혐의에 대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아 법적으로 복귀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조 전무는 지난해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직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습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현민 전무는 한진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전담하게 됩니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가 수사를 받은 각종 혐의에 대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아 법적으로 복귀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조 전무는 지난해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직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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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