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민들의 소득 수준이 향상되고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수변 공간을 여가․레저·스포츠활동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올해는 각 지역별 참가 희망자의 편의를 위해 체험 장소를 지난해의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했다. 특히 수상레저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이 프로그램이 초․중등학교의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해 7~8월에는 장소에 따라 평일에도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카누․요트 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카누 3,000원, 요트 5,000원이며,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청소년은 무료이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참가일 1주일 전에 (사)대한카누연맹, (사)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수변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향후 카누·요트체험 외에도 윈드서핑, 레저조정, 노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많은 지역에서 운영해 국민들의 여가․레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http://www.canoe.or.kr)와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http://www.ksa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8(수)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