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작이길...박상용 녹취 또 나왔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관련 사과 요구 이후 후속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민주당 전용기, 김동아 의원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변호인 서민석 변호사와의,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자백을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를 공개했다.
그러자 박상용은 cbs 라디오와 각종 유투브 등에 출연해서 전면 부인했다.
박상용의 대응을 기다렸다는 듯 31일 전용기 의원이 다시 서민석 변호사와 박상용의 추가 녹취를 편집 없이 국회에서 공개했다.
녹취를 요약하면 박상용이 서 변호사에게 이화영에게 이재명 관련 진술을 검찰 측에 유리하도록 해 달라는 것으로, 검사가 피의자 변호사와 통화하는 내용이 맞나? 그동안의 검찰 수사라는 것이 이런 회유와 협박이었나? 라는 의문이 들 정도의 내용이었다.
이 사건의 본질은 검찰이, 검사가 수감 중인 형사 피의자를 회유, 자백 조작을 시도한 것으로, ‘이재명 죽이기’의 일환이었다는 것이다.
검찰이 헌법과 법률과 증거에 의하지 아니하고 피의자를 회유, 진술 조작을 시도한 이 사건은, 검찰 개혁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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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