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릴레이 선언은 지난 6일 통장 자율회를 시작으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일 주민자치회가 잇따라 동참하며 유치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결집했다.
이번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한 자생 단체 관계자는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해사법원 유치를 기원하며, 해사법원이 유치되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자생 단체의 자발적인 지지 릴레이 동참에 감사드린다”라며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안6동은 향후 다른 자생 단체들과 함께 지지 선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