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동시장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현재 하남시장이 현장을 찾아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했다.
시민들은 이날 ▲황산숲 데크로드 정비, ▲공유 킥보드 단속 강화, ▲평생학습관 강좌 증설, ▲망월천 환경개선, ▲미사역 인근 흡연단속 등 다양한 민원을 제기하였고 이현재 시장은 해당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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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사역 주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민들은 보행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교통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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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동시장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현장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주요 생활권과 현안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