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나눔가게는 ▲‘나눔가게 4호점’ 예담푸드(대표 임점희) ▲‘나눔가게 5호점’ 거북섬 행복한밥상(대표 이지영) ▲‘나눔가게 6호점’ 도시곳간 거북섬점(대표 윤정원) ▲‘나눔가게 7호점’ 거북섬 시골밥상(대표 김재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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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소들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정기적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과 식료품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가게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후원된 반찬과 식료품은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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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업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순여 민간위원장은 “나눔가게의 지속적인 후원과 위원들의 현장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개월 이상 후원 활동을 지속한 업체를 대상으로 ‘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가게로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 제공,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지며,
이를 통해 나눔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가게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