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도서관에서 진행한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단편 소설 쓰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도봉구를 배경으로 창작된 초단편 소설 작품들을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선보인다.
책뿐만 아니라 원고 작성부터 편집·디자인·인쇄에 이르기까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과 참여 지역 주민들의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시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