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나눔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촌리 은평점은 매달 식사지원과 기타 나눔 활동에 참여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병삼 양촌리 은평점 대표는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지속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상점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자원 발굴과 민관협력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주민, 단체, 지역 가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