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경서장, 해안가 마약류 유입 관련 도서지역 현장점검

-도서 해안가 중심 취약지역 수색 및 해상 집중 순찰 실시-

2025-11-21(금) 19:39
사진= 우채명 서장이 연안구조정에서 풍도 해상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최근 제주·포항 등 해안가에서 ‘차(茶)’ 포장지 형태로 은닉된 케타민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관내 해안가를 통한 마약류 유입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11월 20일(목) 안산시 풍도 일대 도서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집중 수색‧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서장이 직접 참여해 취약지역을 확인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해안가·갯바위 등 부유물이 밀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수색을 했다. 또한 해류·조류 분석 결과를 반영해 연안구조정을 활용한 집중 해상순찰도 병행했다.

사진=우채명 서장이 풍도 인근 해안가 도보 수색중에 있다.

평택해경은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질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압수하고, 분석을 통해 범죄 정황이 확인되면 신속히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우채명 서장은 “최근 해안가에서 잇따라 은닉 마약류가 발견된 만큼, 도서지역을 포함한 관내 해안선을 정밀하게 점검해 해양을 통한 마약류 유입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지속적인 순찰과 주민 제보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사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도서·연안 지역 해안가의 부유물 유입 지점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관련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