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례에서는 초헌관을 상봉동 통장협의회 회장인 강찬 제향위원장이 맡았으며, 아헌관은 최은영 상봉동장, 종헌관은 윤대성 상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이 각각 맡아 진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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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 제향위원장은 “이번 산신제 봉행을 통해 선조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상봉동민이 더욱 화합하고 번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산신제의 전통이 오래도록 유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비봉산 산신제는 기원이 정확하지 않으나 지역의 뜻있는 주민들이 진주의 옛 기상을 되살리기 위해 제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봉동 주민모임인 정심회와, 의곡회에서 주관했으며, 1997년부터 상봉동 통장협의회로 주관이 승계되어 올해로 46회를 맞았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