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경을 넘어선 인명 우선의 공통원칙”, 한·중·일·러 수색구조 정례회의 개최

- 4개국 해양수색구조 대표단 및 전문가 등 참석, 협조체계 공고화 논의 -

2025-11-11(화) 15:25
[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27차 한‧중‧일‧러 수색구조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4개국 해양수색구조 과장급 대표단 및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3개 핵심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개의 수색구조 기관 대표단은 ▲ 각국의 ’25년 주요 대응사례 등 수색구조 운용분석, ▲ 항공기 사고 수색협력, ▲ 민·관 구조협력체계 등을 분과별로 나누어 검토하고, 한·중·일·러 간 수색구조 협조체계의 공고화를 위해 논의한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제28차 정례회의의 준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며, 회의에서 도출된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4개국은 긴밀한 정보공유와 합동훈련 확대를 통해 해양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색구조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해상 수색구조는 단일 국가의 역량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인접국 간 실무 공조가 곧 생존시간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4개국 간 실질협력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