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혜와 행운의 상징’인 부엉이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색색의 양말과 털실, 시계부품, 부엉이 눈 장식 등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부엉이 모양 시계를 완성했다.
한 어르신은 “양말 한 켤레가 이렇게 멋진 시계로 변신하니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성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부엉이 시계처럼 우리 도봉1동 이웃들에게 행운이 가득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